Laya와 함께 선보인 판정형 API choice를 이제 Qwen, GPT-OSS, Gemma 4 같은 일반 LLM Cortex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지금까지 LLM에게 "이 문의는 어떤 유형인가요?"를 물으려면 답변을 생성하게 한 뒤 그 문장을 다시 해석해야 했습니다.
choice를 쓰면 LLM이 문장을 생성하지 않습니다. 한 번의 계산으로 각 선택지가 맞을 확률을 바로 돌려줍니다.
confidence를 기준으로 자동 처리와 사람 검토를 나눌 수 있습니다.choice는 요청마다 독립적으로 판정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. 보낸 질문과 선택지, 판정 결과는 대화 기록에 남지 않고 다음 요청으로 이어지지 않으며, FlameAI 서버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.Laya와 요청 형식이 같습니다. 이미 만들어 둔 Qwen·GPT-OSS·Gemma 4 Cortex의 cortexId로 호출하면 됩니다.
POST /{my_base_path}/cortex/{cortexId}/choice
{
"instruction": "다음 고객 문의의 유형을 고르세요.",
"query": "어제 주문한 상품을 취소하고 돈을 돌려받고 싶습니다.",
"choices": ["환불", "배송조회", "단순문의", "스팸"]
}
응답의 method가 llm_label이면 LLM이 판정한 결과입니다.
| Laya (판정 전용) | 일반 LLM (Qwen · GPT-OSS · Gemma 4) | |
|---|---|---|
| 장점 | 매우 작고 빨라 CPU에서도 가벼움 | 다국어 이해와 문맥 판단이 뛰어남 |
| 한국어 판정 | 영어 모델이라 약함 | 사용 가능 |
| 선택지 수 | 2 ~ 255개 | 2 ~ 26개 |
| 추가 옵션 | 보정 온도 자동 적용 | debias(선택지 순서 편향 보정) |
한국어 문의 분류처럼 Laya가 약한 작업은 Qwen·GPT-OSS·Gemma 4 Cortex로 판정해 보세요. 같은 요청을 Laya와 LLM에 각각 보내 결과를 비교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.